삶의 향기/음악

관계

연서화 티스토리 2007. 1. 20. 22:23

 

 

 

 


 

 

 

관계  -  왁스

모라고 제발 말좀 해봐요.. 왜 내게 미안 한건지..
어제까지 날품에 안고서 사랑을 속삭였잖아..
사랑의 눈을 뜨게해놓고 이별을 가르쳐준 너..
영원하기를 바랬는데.. 그대를 믿은 내가 바보였어..
뜨거웠던 우리 사랑이 부질없는 짓이였었나..
내가 사랑했던 그대가 날 아프게하네..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나를 한번 안아주세요..
너의 뜨거운 눈빛.. 너의 떨리는 손길 깊이 간직할꺼야..

사랑이 정말 이런거라면 다시는 하지 않겠어..
사랑하는데 왜 헤어져.. 솔직히 이해할수가 없어요..
뜨거웠던 우리 사랑이 부질없는 짓이였었나..
내가 사랑했던 그대가 날 아프게하네..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나를 한번 안아주세요..
너의 뜨거운 눈빛.. 너의 떨리는 손길 깊이 간직할꺼야..

날 여자로 만들어준 너.. 그댈 정말 사랑했어요..
아마 누굴 만나서 두번 사랑할때도 니가 그리울꺼야..
이렇게 밤이 내리는 날엔 그대가 너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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