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란사

|
종 목 |
문화재자료 제98호 (부여군) |
|---|---|
|
명 칭 |
고란사(皐蘭寺) |
|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사찰 |
|
수량/면적 |
1동 |
|
지 정 일 |
1984.05.17 |
|
소 재 지 |
충남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 산1 |
|
시 대 |
|
|
소 유 자 |
고란사 |
|
관 리 자 |
고란사 |
|
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부여군 문화관광과 041-830-2241 |
|
설명
이 암자< 庵子 >는 부소산< 扶蘇山 > 낙화암< 落花岩 > 아래 백마강< 白馬江 >이 한눈으로 내려다보이는 위치< 位置 >에 있다. 초창< 初創 >은 백제< 百濟 > 제17대 아신왕대< 阿莘王代 >라고 전해지기도 하며, 또는 백제시대< 百濟時代 > 낙화암< 落花岩 >에서 목숨을 던진 삼천궁녀< 三千宮女 >들의 원혼< 寃魂 >을 추모하기 위해 고려< 高麗 > 초기< 初期 >에 건립되었다는 설도 있으나 정확한 창건연대< 創建年代 >는 알 수 없다. 암자가 자리잡은 이곳 주변은 경관< 景觀 >이 아름답고 낙화암에 얽힌 전설과 더불어 기암괴석< 奇岩怪石 >, 기화이초< 奇花異草 > 등으로 더욱 유명< 有名 >한 곳이다. 현존< 現存 >하는 건물< 建物 >은 은산< 恩山 >의 숭각사< 崇角寺 >로부터 옮겨 지은 것이며, 상량문< 上樑文 >에 의하면 정조< 正祖 > 21년(1797) 중건< 重建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암자< 庵子 >는 부소산< 扶蘇山 > 낙화암< 落花岩 > 아래 백마강< 白馬江 >이 한눈으로 내려다보이는 위치< 位置 >에 있다. 초창< 初創 >은 백제< 百濟 > 제17대 아신왕대< 阿莘王代 >라고 전해지기도 하며, 또는 백제시대< 百濟時代 > 낙화암< 落花岩 >에서 목숨을 던진 삼천궁녀< 三千宮女 >들의 원혼< 寃魂 >을 추모하기 위해 고려< 高麗 > 초기< 初期 >에 건립되었다는 설도 있으나 정확한 창건연대< 創建年代 >는 알 수 없다. 암자가 자리잡은 이곳 주변은 경관< 景觀 >이 아름답고 낙화암에 얽힌 전설과 더불어 기암괴석< 奇岩怪石 >, 기화이초< 奇花異草 > 등으로 더욱 유명< 有名 >한 곳이다. 현존< 現存 >하는 건물< 建物 >은 은산< 恩山 >의 숭각사< 崇角寺 >로부터 옮겨 지은 것이며, 상량문< 上樑文 >에 의하면 정조< 正祖 > 21년(1797) 중건< 重建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
'삶의 향기 >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립부여박물관 - 충남 부여군 (0) | 2008.06.19 |
|---|---|
| 궁남지 - 충남 부여군 (0) | 2008.06.18 |
| 낙화암 - 충남 부여군 (0) | 2008.06.16 |
| 부소산성- 충남 부여군 (0) | 2008.06.15 |
| 고달사지 - 경기 여주군 (0) | 2008.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