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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See What I Wanna See> 두산아트센터 공연의 특별한 가격 제안!
뮤지컬<See What I Wanna See>가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의 새로운 공연을 맞아 새로운 Package 와 특별한 가격을 제안한다.
1. 뮤지컬<See What I Wanna See> 3면 Package! 예술의전당 공연과는 또 다른 새로운 무대를 제시할 이번 두산아트센터 공연에 맞춰 3면 Package 를 제공한다. 전석 5만원 (*3면) = 15만원(X) -> 105,000원 판매기간: 8월 25일부터 전화예매 시 가능, 중복할인 불가 예매 및 문의> 02) 501-7888
2. 뮤지컬<See What I Wanna See> 한가위 특별할인!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뮤지컬<See What I Wanna See> 공연을 한가위 연휴 기간인 2일 동안 특별한 가격 35,000원에 제공한다. 할인공연: 9월 13일 3시/ 7시, 14일 7시 판매기간: 8월 28일 ~ 9월 14일 * 중복할인 불가
뮤지컬 See What I Wanna See, 보고 또 보고 10% 할인!
* 공연 재관람 시, 1인 1매에 한해 10% 할인 적용 (예술의 전당 공연도 가능) * 1매에 1회 적용가능합니다. * 티켓 수령 시, 확인 가능한 구관람 티켓을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미지참 시, 차액 지불) 전예매처 전화예매 가능 / 중복할인 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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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명 |
대상 |
할인적용 예매방법 |
유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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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장애인할인 |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본인 1인 50%할인 |
클립서비스 전화예매(02)501-7888 |
미지참시 혹은 본인 관람이 아닐경우 현장 차액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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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체 |
30명이상 20% |
1544-1555 전화예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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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쿠폰 소지자 5% 1인4매 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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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lounz("프라운지"문화멤버쉽)회원가입 후<뮤지컬 씨왓 아이 워너 씨> 할인쿠폰을 다운받아 출력한다. ( 쿠폰 출력은 8월 20일부터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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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할인은 쿠폰 소지시에만 할인을 받으실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 쿠폰 미지참시 현장 차액지불을 하여야 합니다.
※ 한 회원 4매 한정이며 매수 초과시 당일 현장에서 초과매수의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1인 4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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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역사상 가장 지적인 뮤지컬 <씨왓아이워너씨>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 111에서 9월 6일부터 새로운 무대 선보여
지난 7월 15일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국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 뮤지컬 <씨왓아이워너씨>가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 111로 자리를 옮겨 9월 6일부터 11월 2일까지 공연된다.
뮤지컬 <씨왓아이워너씨>는 ‘진실은 존재하는가?’라는 철학적 주제의식과 함께 무대 전면을 객석으로 에워싼 사면무대, 영상 장치를 적극 활용한 배경 등 국내 공연에서는 보기 드문 내용과 형식으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이 작품의 원작자인 ‘마이클 존 라키우사’는 지난 7월, 국내 초연 기념으로 한국을 방문해 “뮤지컬 창작 프로세스 세미나”, “관객과의 대화” 등의 자리를 마련해 한국 뮤지컬 관객들과 직접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뮤지컬 <씨왓아이워너씨>는 일본의 소설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단편 소설 『케사와 모리토』,『덤불 속에서』와 『용』, 을 원작으로 한다. 1900년대 일본 작가의 소설은 중세 시대의 일본, 1950년대와 2000년대 뉴욕 센트럴 파크를 배경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어 “절대적 진실”에 대한 철학적 접근을 시도한다. 뮤지컬 <씨왓아이워너씨>는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일어난 ‘살인사건(1막)’과 ‘신의 기적에 대한 계시(2막)’라는 객관적 사건을 각 인물의 주관적 시점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서로 다른 “진실”을 통해 “과연 진실은 존재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여기에 재즈, 가스펠, 팝, 타악기 음악과 일본전통음악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넘나들면서도 전체적인 통일성을 잃지 않는 ‘마이클 존 라키우사’만의 독창적인 음악은 각 인물의 성격과 급변하는 상황을 보다 극적으로 표현해낸다.
‘진실에 대한 철학적 고찰’이라는 철학적 의문 제시, 하나의 주제 의식을 관통하는 세 가지 다른 이야기, 혁신적인 무대와 영상 기법 활용 등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뮤지컬 <씨왓아이워너씨>는 9월 6일부터 11월 2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 111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형식의 무대를 또 한 번 선 보일 예정이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Akutagawa Ry?nosuke, 芥川龍之介, 1892년~1927년]
근대 일본 문학의 거장으로 추앙 받는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는 150여 개 이상의 단편 소설들을 통해 특유의 광기와 천재성을 가진 독특한 작품 세계를 드러냈다. 도쿄 대학 영문과 재학 시절[신사조]에 실린 단편 <코>(1916)를 통해 당대 최고의 문인 나쓰메 소세키의 격찬을 받아 문단에 이름을 알린 그는, <코> 이후에 <나생문>(1917) <게사쿠 삼매>(1917) <지옥변>(1918) <현학산방>(1927) <어떤 바보의 일생>(1927) <하동>(1927) 등의 소설과 <서방 사람> <주유의 말>(1927) 등의 수필 등을 발표하였다. 그의 초기 작품인 <나생문> 은 지금까지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수작이다. 이 작품은 나약한 인간의 심성과 이기심을 잘 드러내는데 특히, 장면 하나하나를 세부적으로 침착하게 그려내는 묘사력과 치밀한 구성력은 그의 작품들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는 1927년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과 작품에 대한 강박 관념으로 자살을 택한다. 그의 죽음과 작품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아쿠타가와상‘ 은 1935년부터 현재까지 재능 있는 작가들에게 두 차례, 1월과 7월에 시상되고 있는 일본 문학의 권위 있는 상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마이클 존 라키우사 Michael John LaChiusa (1962년생)
現 NYU Graduate Musical Theatre Writing과정 전임교수 5 Tony Awards 노미네이트, Obie Award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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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존 라키우사는 현재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는 작곡가로 알려져 있다. 1993년 대통령 영부인들을 소재로 한 First Lady Suite 라는 작품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대표작으로는 Hello Again (1993), Chronical of Death Foretold (1995), Marie Christine (1999), Wild Party (2000), Lovers and Friends (2001), Little Fish (2003), Highest Yellow (2004), See What I Wanna See (2005), Bernarda Alba (2006) 등이 있다.
라키우사는 현재 손드하임의 정통적인 계승자이자 가장 지적인 뮤지컬을 쓰는 작가로 평가 받고 있다. 손드하임이 뮤지컬의 모더니즘을 열었다면, 그는 가장 포스트 모던한 뮤지컬을 만드는 작가로 받아들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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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부분의 작품에서 대본, 작사, 작곡을 혼자 도맡아 작업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잉그마르트 베르히만의 시나리오 (Petrified Prince), 마르케스의 소설 (Chronical of Death Foretold), 에루리피데스의 그리스 비극 메디아 (Marie Christine), 조셉 몬큐어 마치의 서사시 (Wild Party),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단편집 (See What I Wanna See), 스페인의 음유시인이자 극작가 가르시아 로르카 베르나르드 알마의 집 (Bernarda Alba) 등 국적과 형식을 불문하며 뮤지컬에서는 다루기 힘들 법한 내용들을 소재로 작품을 만들었다. 또한 그는 작곡을 함에 있어서도 하나의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작품의 배경과 관련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작품 안에 녹여낸다. 여러 장르를 한 음악 안에 담아내지만, 단 몇 마디만 들어도 누구나 그의 음악임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자신만의 음악적인 특성을 잃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의 천재성을 확인할 수 있다. |
하비에르 구띠에레즈 (Javier Gutirrez)
2006년 <Undre the Volcano>, <Woyzeck> 2005년 <Flight oh kings>, 2004년 <Fando Y Lis>, <Rashomon>, <Arab Night>, <Spurs> 2003년 <Mosca>, <Time to Live, Time to Die>, <Encuentros en Tercera Persona>, <Waiting for Godot> 2002년 <The Pelican> 2001년 <Nest in Line>, <The Night and Mr.That>, <The Proposal> 1998년 <Hienas, Chacales y Otros Animales Carnivoros> 1997년 <Ruleta Rusa> 1995년 <Opio en las Nudes> 1993년 <Amores Simultan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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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탄탄한 구성, 재미와 강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케사, 아내, 여배우 역 김선영
2007년 제 13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 2007년 제 1회 더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 2000년 제 6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신인상 2008년 뮤지컬 <나인> 2007년 뮤지컬 <텔 미 온 어 선데이>, <맨 오브 라만차> 2006년 뮤지컬 <에비타>, <미스사이공>, <지킬앤하이드> 외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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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어떤 작품 보다도 깊이 있는 연기를 필요로 하는 고 난이도 작품이다.” - 경비원, 신부 역 강필석
2008년 뮤지컬 <나인> 2007년 뮤지컬 <쓰릴 미> 2006년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브루클린> 2005년 뮤지컬 <유린타운>, <갓스펠> 2004년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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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던 뮤지컬! 작품을 접한 순간, 굉장한 기대와 황홀감을 느끼게 했다.” - 영매, 모니카 이모 역 박준면
2008년 MBC 일일연속극 <아현동 마님> 2007년 영화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2006년 영화<잘 살아보세>,<삼거리 극장>,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뮤지컬 <밴디트> 2002년 뮤지컬 <유린타운> 2001년 뮤지컬 <듀엣>, <시카고> 2000년 뮤지컬 <렌트> 외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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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작품의 매력에 매료되고 마는 마력을 지녔다.” - 모리토, 남편, 회계사 역 양준모
2007년 뮤지컬 <스위니 토드>, <천사의 발톱> 2006년 뮤지컬 <겨울연가>, <명성황후> 2005년 뮤지컬 <꼭두별초> 2004년 뮤지컬 <금강> 외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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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과 음악, 그리고 캐릭터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는 완벽한 조화가 매력적이다.” - 강도, 기자 역 홍광호
2007년 뮤지컬 <스위니 토드>, <첫사랑> 2006년 뮤지컬 <미스 사이공> 2002년 뮤지컬 <명성황후> 외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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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뮤지컬과는 또 다른 무엇을 기다린 관객들에게 단비가 되어줄 작품이다” - 영매, 모니카 이모 역 임문희
2007년 뮤지컬 <스위니 토드> 2006년 뮤지컬 <라롱드>, <지하철 1호선> 2005년 뮤지컬 <어쌔신> 2004년 뮤지컬 <마리아마리아>,<와이키키 브라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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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고, 심오한 의미를 가득 담은 작품. 그러면서도 위트와 재미를 빠뜨리지 않는다.” - 케사, 아내, 여배우 역 차지연
2008년 뮤지컬 <솔로의 단계> 2007년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 2006년 뮤지컬 <라이언 킹> 2005년 연극 <굿바이 쏭> 2002년 넌버벌 퍼포먼스 <칼라바쇼> 외 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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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함 대신 깊이 있는 내용과 진중한 성찰이 돋보인다.” - 강도, 기자 역 정상윤
2007년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위대한 캣츠비>, 연극 <비둘기를 기르는 자매>, <페드라의 사랑>, <코뿔소> 2006년 뮤지컬 <그리스>, <드라큘라>, <사운드 오브 뮤직> |
막간극 - 케사와 모리토 중세시대 일본. 불륜에 빠진 여인 케사와 그녀의 연인 모리토, 그리고 그들의 마지막 정사.
1막 - 라쇼몽 지난 밤 센트럴 파크에서 벌어진 강간과 살인사건에 대한 목격자와 용의자를 취조하는 경찰 취조실. 목격자인 영화관 경비원, 자신이 살인범이라 주장하는 강도, 남편과 동반자살을 시도했다고 주장하는 아내, 도둑의 꾐에 넘어갔고 부인 역시 자신을 배신했다는 죽은 남편의 주장을 전하는 영매에 의해 사건에 대한 서로 다른 이야기가 계속 이어진다.
2막 - 영광의 날 9.11 이후, 믿음으로 충만했던 한 신부는 회의와 의심이 생기자 센트럴 파크에서 거짓된 예수의 재림(영광의 날)을 설파한다. 그리고 그 곳에서 신부는 영혼을 잃어버린 군중들을 만나게 된다.
여 1. 케사: 무기력한 남편에게 회의를 느끼고 불륜에 빠진 매혹적인 여인. 불륜관계에 염증을 느낀 그녀는 남편에게 정부의 존재를 알리고, ‘모리토’를 죽임으로써 관계를 정리하려 한다. 아내: 관능적이고 뇌쇄적인 외모를 지닌 여자. 남편의 죽음과 강간이라는 끔찍한 사건을 겪은 후, 사건을 진술한다. 여배우: 과거 CF 모델이자 배우로 활동하다가 교통 사고로 인해 외모와 명예, 사랑 모든 것을 잃고 실의에 빠졌다. 영광의 날, 그녀는 인생의 작은 기적을 기다린다.
여 2. 영매: 죽은 이와 대화를 시도하던 영매에게 죽은 ‘남편’의 영혼이 실린다. 영매는 영혼과 소통하여 남편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대변한다. 모니카 이모: 이태리계 미국인으로 신부의 이모이다. 신부를 조카로 두고 있지만 종교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 찬 사회주의자이다.
남 1. 모리토: ‘케사’의 정부. 불륜 관계에 염증을 느낀 그는 ‘케사’를 죽임으로써 관계를 정리하려 한다. ‘케사’와 마지막 사랑을 나누던 그는 그녀의 목을 조른다. 남편: 준수한 외모에 잘 차려 입은 옷차림, 한 눈에 보기에도 성공한 사업가로써의 이미지를 지녔다. 큰 돈을 쥘 수 있다는 강도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센트럴파크로 향한다. 회계사: 항상 신께서 자신을 지켜본다 여기며 부유한 삶을 영위했던 회계사. 숫자를 조작하여 재산을 은닉하는 과정 속에서 신이 인간의 삶을 돌보지 않는다고 느끼자 무기력함에 빠진다. 그러던 중 그는 ‘신부’가 적어놓은 신의 계시에 대한 글을 읽게 된다.
남 2. 경비원: 센트럴파크에서 일어난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일을 마치고 센트럴파크에 있는 지름길을 통해 집으로 향하던 길에서 사건을 목격한다. 그러나 진술 내용에 일관성이 없고, 오랜 심문으로 지쳐있다. 신부: 뉴욕에서 일어난 9.11 테러 사건 이후, 신의 몰인정함에 분노하고 신의 존재를 의심하게 된다. 신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는 자신과 그런 자신에게 의지하려는 사람들 사이에서 고민한다.
남 3. 강도: 탐욕스럽고 목적을 위해 사람을 해할 수 있을 정도의 잔인함을 지닌 범죄자. 자신이이번 사건의 범인이라 끊임없이 주장한다. 기자: 영광의 날, 신의 계시를 취재하는 기자. 자신의 직업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신의 계시를 통해 인간 본능에 대한 자신의 고뇌를 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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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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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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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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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Oct |
S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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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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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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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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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Oct |
T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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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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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Oct |
Wed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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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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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Oct |
Fri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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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Oct |
Sat |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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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Oct |
S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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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O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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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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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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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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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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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Oct |
Fri |
8:00 |
차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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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Oct |
Sat |
3:00 |
임문희 |
정상윤 |
박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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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Oct |
Sat |
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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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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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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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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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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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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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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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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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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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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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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