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육남매
[시놉시스]
아버지는 돈벌러 집을 떠나고 병든 어머니는 육남매를 남겨두고 돌아가신다.
소년소녀 가장이된 억순이는 오빠와 동생들을 돌보며 살아가는 우리시대의 이야기이다.
아침부터 억순이의 집은 분주하다.
아버지는 돈벌러 집을 떠나고 병든 어머니는 육남매를 남겨두고 돌아가신다.
소년소녀 가장이된 억순이는 오빠와 동생들을 돌보며 살아가는 우리시대의 이야기이다.
아침부터 억순이의 집은 분주하다.
하루라도 사건이 없는 날이 없는 이 육남매의 집.
차력사가 꿈인 기식이, 착한 천식이, 대갈왕자 먹보 두식이,
차력사가 꿈인 기식이, 착한 천식이, 대갈왕자 먹보 두식이,
착한 모순이 그리고 막내 말식이까지 다들 또 하나의 사건을 만들기 위해 나간다.
억순이는 억센 성격으로 아이들을 돌보지만 하루하루 힘든 삶을 보내는데...... 웃음과 감동이 있는 육남매
[공연취지 및 목적]
1. 부산에서 꾸준하게 공연을 해온 극단 에저또가 부산과 대구와 서울에 이어 전국 소극장네트워크로
억순이는 억센 성격으로 아이들을 돌보지만 하루하루 힘든 삶을 보내는데...... 웃음과 감동이 있는 육남매
[공연취지 및 목적]
1. 부산에서 꾸준하게 공연을 해온 극단 에저또가 부산과 대구와 서울에 이어 전국 소극장네트워크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기위해 “묻지마 육남매” 공연을 하게 되었다.
2. 이 이야기는 1960~70년대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3. 부산의 구수한 사투리와 60~70년대 상황들이 우리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게 될것이다.
4. 연극은 인간의 본래 본성이자 생활이다. 그것이 우리의 삶과 연관되어지는 것이다.
연극 “묻지마 육남매”로써 사회에 찌들어진 현대인들에게 즐거움과 웃음으로 삶의 활력을 주고자한다.
5. 현대생활에 물들어 가는 젊은이들과 학생들에게는 어린 날의 모습과 추억, 사랑을 보여줌으로써
3. 부산의 구수한 사투리와 60~70년대 상황들이 우리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게 될것이다.
4. 연극은 인간의 본래 본성이자 생활이다. 그것이 우리의 삶과 연관되어지는 것이다.
연극 “묻지마 육남매”로써 사회에 찌들어진 현대인들에게 즐거움과 웃음으로 삶의 활력을 주고자한다.
5. 현대생활에 물들어 가는 젊은이들과 학생들에게는 어린 날의 모습과 추억, 사랑을 보여줌으로써
청소년들의 바른성향을 키워주고 성인들에게는 옛 추억을 되새기며 향수를 불러 일으키기 위함이다.
6. 다양한 관객층을 겨냥한 “묻지마 육남매”는 일반 관객층을 비롯해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는
6. 다양한 관객층을 겨냥한 “묻지마 육남매”는 일반 관객층을 비롯해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는
폭넓은 내용의 작품이다. 작품의 인물들이 가족의 아픔을 통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
더욱더 성숙되고 아름다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다.
7. 우리만의 연극, 우리만의 공연, 그리고 바로 우리가 즐길 수 있는 작품을 무대에 올리면서
7. 우리만의 연극, 우리만의 공연, 그리고 바로 우리가 즐길 수 있는 작품을 무대에 올리면서
겉만 화려하게 포장되고, 무조건 모방한 알맹이 없는 작품이 아닌 극단 에저또만의 멋진 무대를
만들려고 한다.
[staff]
작 : 최재민
각색 : 김문홍
연출 : 최재민 드라마트루거 : 정봉석
예술 감독 : 방태수
디자인 : 최재영
조명 감독 : 김철현
조명 오퍼 : 정미소
음향 오퍼 : 이용희
무대 동작 : 김정원
음악 : 이승우
[cast ]
[staff]
작 : 최재민
각색 : 김문홍
연출 : 최재민 드라마트루거 : 정봉석
예술 감독 : 방태수
디자인 : 최재영
조명 감독 : 김철현
조명 오퍼 : 정미소
음향 오퍼 : 이용희
무대 동작 : 김정원
음악 : 이승우
[cast ]
기식 역 / 이지훈
천식 역 / 구윤회
두식 역 / 신영재
남자다역 / 김상호
뻥튀기할배 역 / 정재훈
개똥이형 역 / 차동현
억순 역 / 손미나
모순 역 / 김현자
여자 다역 / 김지연
'삶의 향기 >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더 뉴 뮤지컬 햄릿-월드버전 (The New Musical ‘Hamlet’ - World Ver.) (0) | 2008.10.04 |
|---|---|
| 뮤지컬 see what I wanna see〈씨 왓 아이 워너 씨> (0) | 2008.10.01 |
| 박진신의 마임모놀로그 (0) | 2008.09.28 |
| 연극 정말 부조리하군 (0) | 2008.09.26 |
| 오페라 Hello, Mr. 둘까마라(원제: 사랑의 묘약) (0) | 2008.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