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향기/문학

2010년 신춘문예

연서화 티스토리 2009. 12. 6. 15:18

 

 

 

 

 

조선일보 신춘문예

조선일보 신춘문예가 2010년 새해 첫날 등단(登壇)의 비상을 꿈꾸는 예비 문인을 위한 축제를 엽니다. 김유정·김동리·정비석·최인호·황석영 등 한국문학사를 찬란하게 수놓은 작가들이 탄생한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가의 꿈을 이루십시오. 2010년 1월 1일 첫 신문의 주인공이 되실 야심 찬 새내기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 공모부문 및 원고료 

▲시(3편 이상)=고료 500만원

▲시조·동시(각 3편 이상)=고료 각 300만원

▲단편소설(200자 원고지로 80장 안팎)=고료 700만원

▲동화(25장 안팎)=고료 300만원

▲희곡(80장 안팎)=고료 300만원

▲문학평론·미술평론(각 70장 안팎)=고료 각 300만원

보내실 곳 : 우편번호 100-756 서울 중구 태평로1가 61번지 조선일보사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접수마감 : 2009년 12월 9일(수)까지 도착해야 합니다.

당선자 발표: 2010년 1월 1일자 조선일보
 

 

 


 


"우리는 한 예외적인 작가의 탄생을 예감한다."
2000년 단편소설 ‘바늘’로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등단한 소설가 천운영 씨에 대한 심사평입니다. 은희경 전경린 윤성희 씨 등 현재 한국문단을 이끌고 있는 주옥같은 작가들을 배출했던 동아일보가 문단을 깜짝 놀라게 할 또 한번의 '예외적 작가'를 찾습니다.
신춘문예의 역사를 선도해 온 동아일보사가 2010년도 신춘문예 작품을 12월 8일(화)까지 공모합니다. 중편소설 당선작은 ‘동아 인산(仁山) 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해 상금 1000만 원과 별도의 창작기금 1000만 원을 포함해 모두 2000만 원을 드립니다. 이는 국내 신춘문예 상금 중 최고액입니다.
2010년 새해 첫날 지면을 장식하며 당대의 대표작가들과 어깨를 겨룰 미래의 작가를 기다립니다.

마  감 : 2009년 12월 8일 (화)

발  표 : 동아일보 2010년 1월 1일자

받는 곳 : (우) 110-715 서울 종로구 세종로 139
      동아일보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응모요령

모든 응모작품은 과거에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동일한 원고를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하면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사후 확인될 경우에는 무효 처리 됩니다.
작품 첫 장과 맨 뒷장에 응모부문, 주소, 본명, 나이, 연락처(자택전화, 이동전화), 원고량 (200자 원고지 기준)을 써넣어야 합니다. 원고가 든 봉투에는 반드시 붉은 글씨로 '신춘문예 응모작품'임을 표시해 주십시오.
우편 접수는 12월 8일 소인까지 유효합니다. 해외에서 응모자에 한해 teller@donga.com 에서 접수합니다.


신춘문예 응모 부문-상금 (원고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부 문 편수/원고량
상 금
중편소설
(동아 인산문학상)
250~300장
(줄거리 10장 별도)
2000만원
단편소설
70장 안팎
700만원

5편 이상
500만원
시조
5편 이상
300만원
희곡
100장 안팎
(시놉시스 10장 별도)
300만원
동화
20장 안팎
300만원
시나리오
300장 안팎
(시놉시스 10장 별도)
300만원
문학평론
평론 60장 안팎
(소설단평 10장 추가)
300만원
영화평론
평론 60장 안팎
(영화단평 10장 추가)
300만원

※ 경우에 따라 각 부문별로 당선작 고료의 반액을 지급하는 가작을 뽑습니다.
※ 중편소설 부문에 지급하는 '동아인산문학상' 상금은 공동당선(2명)일 경우 각 750만원씩을, 가작일 경우 500만원을, 공동가작(2명)일 경우 각 300만원씩 지급합니다.

 

 

 

2010 서울신문 신춘문예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서울신문 신춘문예가 한국 문학의 미래를 밝힐 참신한 문재(文才)를 찾습니다.
모집 분야는 단편소설, 시, 희곡, 시조, 동화, 문학평론 등 6개 부문입니다.
문학을 향한 열정과 패기로 가득 찬 예비 문인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모집 부문 및 상금

 

●단편소설(80장 안팎) 500만원

●시(3편 이상) 300만원

●희곡(90장 안팎) 250만원

●시조(3편 이상) 200만원

●동화(30장 안팎) 150만원

●문학평론(70장 안팎) 250만원

※장수는 200자 원고지 기준

 

■마감 2009년 12월11일 금요일(우편접수는 11일 도착분까지만 유효)

■보내실 곳 100-745 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당선작 발표 2010년 1월1일자 서울신문 지면

 

■응모 요령

-응모작은 기존에 어떤 형태로든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같은 원고를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하거나 기존의 작품을 표절한 것으로 인정될 경우 당선을 취소합니다.

-직접 방문도 가능하나 이메일이나 팩스로는 접수하지 않습니다.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문의 (02)2000-9191~9198

 

 

 

 

한국일보 신춘문예 내달 4일까지 공모
꿈, 당신의 꿈을 찾습니다
 
2010년 새해 첫날 아침에 비상할 한국문학의 미래를 찾습니다.
한국일보는 2010년 신춘문예 응모 작품을 시, 소설, 희곡, 동화, 동시 5개 부문에서 12월 4일까지 공모합니다.
소설가 김승옥, 시인 정호승, 극작가 오태석 등 한국문학의 빛나는 별들이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거쳐 떠올랐습니다.
응모작에 대한 열린 시각, 엄정한 심사는 한국일보 신춘문예의 전통이자 자랑입니다.
치열한 문학정신과 신선한 감수성으로 우리 시대, 우리 사회와 소통하는 글쓰기를 꿈꾸고 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응모를 기다립니다.

◆공모 부문 ▲시= 3편ㆍ당선작 고료
300만원 ▲소설= 200자 원고지 80장 안팎ㆍ500만원
▲희곡= 80장 안팎ㆍ300만원 ▲동화= 30장 안팎ㆍ200만원 ▲동시= 3편ㆍ200만원

◆접수 마감 12월 4일(금). 우편접수는 4일자 소인이 찍힌 것까지 유효합니다.

◆보내실 곳 서울 중구 남대문로 2가 118 한국일보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우편번호 100-770)
◆당선자 발표 2010년 1월 1일자 한국일보

◆응모 방법 원고는 A4 용지에
출력해서 보내주십시오. 응모작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타 신춘문예 중복 투고 및 기 발표 원고, 표절이 밝혀지면 당선이 취소됩니다.
봉투에 응모 부문, 원고에 이름ㆍ주소ㆍ전화번호를 반드시 적어주십시오.
당선작 없는 가작의 고료는 반액이며 모든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문의 (02)724-2319~21
 
 
 

 

2010 세계일보 신춘문예 공모

문단의 새바람을 기대합니다
단편소설·시·문학평론… 12월 16일 접수 마감

 

2010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매년 새해 아침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이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아름다운 축제에 동참하십시오. 이미 문단에서 활약하는 세계일보 출신 선배 문인들의 뒤를 이어 한국문학을

빛낼 패기 넘치는 응모작을 기대합니다.

◆공모 부문 및 고료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100장 안팎)=500만원
▲시(3편 이상)=300만원
▲문학평론(200자 원고지 70장 안팎)=300만원

◆마감:2009년 12월 16일(당일 도착분까지만 유효, 방문접수 가능)

◆당선작 발표:2010년 1월 1일자 세계일보

◆보낼 곳: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550-15 세계일보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우편번호 153-803)

◆유의사항
▲겉봉에 붉은 글씨로 ‘신춘문예 ○○부문 응모작’임을 명기해 주십시오.
▲원고 겉장과 뒷장에 이름(필명이면 본명 명기)과 주소, 전화번호, 원고지 분량(200자 기준)을 반드시 써 주십시오.

▲어떤 매체에도 발표되지 않은 작품이어야 하고, 당선된 작품이라도 후일 표절로 밝혀지거나, 동일 작품이 다른 매체의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되어 동시 당선되면 당선을 취소합니다.
▲부문별 심사위원 명단은 당선작과 함께 발표합니다.
▲응모작품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문의:http://munhak.segye.com

 

 

 


분야 및 상금
- 시(5편 이상) : 당선작 1편, 상패와 상금 300만원
- 단편소설 (200자 원고지 70장 안팎) : 당선작 1편, 상패와 상금 500만원
- 문학평론 (200자 60장 안팎) : 당선작 1편, 상패와 상금 300만원

응모요령
- 응모작은 신문, 잡지, 단행본 등에 발표된 적이 없는 순수 창작물이여야 합니다.
- 같은 작품을 다른 신문의 신춘문예 공모에 중복 응모했을 경우에는 낙선 처리됩니다.
- 봉투 겉면에 붉은 글씨로 '신춘문예 OO부문 응모작'이라 쓰고, 원고 앞에 별지를 붙여 이름(필명일 경우 본명 명기), 주소,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응모편수, 원고분량(단편소설과 평론의 경우 200자 기준)을 써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컴퓨터로 작성한 원고는 반드시 A4용지에 출력해 보내야 합니다.
-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으며 인터넷 접수는 하지 않습니다.
- 마감 : 2009년 12월 15일 (화) 도착분에 한함

보낼 곳 : 서울 중구 정동 22 경향신문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장자 앞 (우편번호 100-702)
당선작 발표 : 2010년 1월 1일자 경향신문
문의 : 경향신문 문화1부(02-3701-1211~6)
인터넷 경향신문 (www.khan.co.kr) 알림 코너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2010 매일신문 신춘문예 공모

 

◆ 공모부문 및 원고료

 


부문 분량 고료
단편소설 70장 안팎 700만원
3편 이상 500만원
시조 3편 이상 300만원
동시 3편 이상 300만원
동화 30장 안팎 300만원
수필 12장 안팎(2편 이상) 300만원

매일신문사는 2010년도 매일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올해로 53주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매일신춘문예는 그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많은 문인들을 배출한, 젊은 작가의 권위있는 등용문입니다. 우리 문단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참신한 예비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각 부문 당선작은 1편이 원칙이며,원고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마감: 12월 9일(수) 오후 6시(우편발송 원고는 9일 도착분만 유효).
보낼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6 매일신문사 편집국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우편번호 700-715/ 문의전화 053-251-1741~3)

당선작 발표: 매일신문 2010년 1월 1일자 신년호

 

 

 

 


 

응모요령
· 모든 응모작은 미발표 창작품에 한합니다.
· 동일한 원고를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하거나 표절한 경우 또는 기성 문인의 동일 장르 응모의 경우, 당선작 발표 이후에라도 당선을 취소합니다.
 
· 원고 첫장과 맨 뒷장에 응모부문과 주소, 본명, 나이, 연락처(자택전화·휴대전화)를 반드시 기입해 주십시오.
 
· 원고 봉투에는 붉은 글씨로 ‘신춘문예 응모작품’ 과 ‘응모부문’을 명기해 주십시오
· 컴퓨터·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한 원고(단편소설·동화·수필)는 200자 원고지로 환산해 원고 첫장에 매수를 기입 해 주십시오.
 
· 응모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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