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 강허달림
이미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넜댔죠 무슨 의미인지
차갑게 식어버린 말 끝엔 단단히 굳어버린 몸짓에
환하게 웃음 짓던 얼굴 쉼없이 울리던 심장소리
행복이란 작은 읊조림도 내게는 너무 큰 세상이었던듯
애써 감추며 모르는척 뒤돌아서서
멍한 눈망울 가슴 저림도
미칠둣이 밀려오는 그리움에 헤어날 수 없어
난 정말 안되는거니
이미 시작된 엇갈림 속에 다시 사랑은 멀어져가고
알면서 붙잡을 수 밖에 없었던 이 마음
미안해요 미안해요
애써 감추며 모르는척 뒤돌아서서
멍한 눈망울 가슴 저림도
미칠듯이 밀려오는 그리움에 헤어날 수 없어
난 정말 안되는거니
이미 시작된 엇갈림 속에 다시 사랑은 멀어져가고
알면서 붙잡을 수 밖에 없었던 이 마음
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삶의 향기 >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허달림 콘서트 사진/동영상.. 그녀, 소리가 되다 (2010.09.11) (0) | 2010.09.12 |
|---|---|
| 강허달림 콘서트, 4일간의 작은 여행 <소리, 그녀가 되다> (0) | 2010.08.29 |
| 백만송이 장미 - Kenny G (0) | 2010.08.29 |
| 백만송이 장미- 컴백마돈나 밴드 (0) | 2010.08.29 |
| 귀에 감겨오는 봄날의 블루스,강허달림 1집 <기다림, 설레임> - 안석희 (0) | 2010.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