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쿠니의 작품은 라이어 이후 두 번째 인데
이 번에도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구성도 스토리토 탄탄하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땀에 흠뻑 젖도록
정말 열심히 연기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연극이 끝나고 배우들이 모두 나와
관객들을 배웅하는 것도
관객들에게 마음을 다하는 것 같아 보기 좋았고...
추천할 만한 좋은 연극... ^^
* 레이쿠니의 작품은 라이어 이후 두 번째 인데
이 번에도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구성도 스토리토 탄탄하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땀에 흠뻑 젖도록
정말 열심히 연기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연극이 끝나고 배우들이 모두 나와
관객들을 배웅하는 것도
관객들에게 마음을 다하는 것 같아 보기 좋았고...
추천할 만한 좋은 연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