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향기/문화

룸넘버13 (뮤지컬)

연서화 티스토리 2008. 2. 17. 16:41

* 레이쿠니의 작품은 라이어 이후 두 번째 인데

  이 번에도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구성도 스토리토 탄탄하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땀에 흠뻑 젖도록

  정말 열심히 연기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연극이 끝나고 배우들이 모두 나와

  관객들을 배웅하는 것도

  관객들에게 마음을 다하는 것 같아 보기 좋았고...

  추천할 만한 좋은 연극...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삶의 향기 >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극단동숭무대창단10주년기념 연극 “죽을수만있다면”  (0) 2008.09.17
점프, JUMP  (0) 2008.09.12
뮤지컬<시카고>  (0) 2008.07.18
컴퍼니(뮤지컬)  (0) 2008.06.14
찬스(뮤지컬)  (0) 2007.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