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향기/문화

연극 인간의 시간

연서화 티스토리 2008. 12. 22. 20:57

 

한국연극 100년 기념 창작희곡 당선작

 

 


공연개요  

▪ 공 연 명 : 인간의 시간

▪ 일    시 : 2008년 12월 19일(금) ~ 27일(토)

               월-금 8시 / 토, 일, 공휴일 4시 (9일 9회)

▪ 공 연 장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 작       : 배봉기

▪ 연    출 : 김광보

▪ 출    연 : 이호재, 박웅, 장미자, 이남희, 길해연, 김내하, 추귀정, 강신구, 신덕호

               강일, 정승길, 곽성은, 곽명화, 김예리, 이헌재, 안준형 外

▪ 관 람 료 : 한국연극 100년 기념 특별관람료 10,000원

▪ 관람등급 : 만12세 이상 관람가


▪ 주    최 : (사)한국연극협회, 아르코예술극장

▪ 주    관 : 한국연극100주년기념사업단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문    의 : 02-744-7063

 

한국연극 100년


올해는 1908년 11월 15일 원각사(圓覺社)에서 공연된

이인직의 ‘신연극(新演劇)’ <은세계>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에 근현대극이 뿌리 내린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격동의 우리 역사라 말해 주듯 예술인으로 연극인으로 살아가기에

척박하고 어려웠던 시절, 오로지 ‘예술혼’ 하나로

무대에서 우리민족을 일깨웠던 선배 연극인들을 기리며,

지난 100년간의 한국연극을 되짚어보고 새로운 100년의 ‘연극세상’을 열어가고자 한다.


공연특징

 

시대를 껴안은 자들의 바망록

역사의 눈보라 속을 걸어 온 선인의 발자취를 만나다!

이 작품은 굴곡 많았던 역사적 현실 속에서 시대의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독립운동가로서의 길을 걸었던 이원형의 삶과, 그의

평전을 쓰는 작가의 모습을 대비시키며 이야기를 끌어나간다. 숱한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신념을 굽히지 않았던 선인의 행적을

더듬으며 작가는 진정한 예술혼의 정신을 깨닫게 되고 예술가로서의 삶에 새로운 전환을 맞이하게 된다.

한국연극 100년의 대미를 장식하다.

이호재, 박웅, 장미자 등 최강의 출연진이 선사하는 최고의 감동!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호재, 박웅, 장미자, 이남희, 길해연, 김내하, 추귀정 등 더 이상의 수식이 필요 없는 최강의 출연진과 함께 한국연극 100년의 폐막무대! 일제 강점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부침이 심했던 지난한 역사의 기록을 끌어안은 자들의 처절하지만 아름다웠던 삶의 기록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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