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연개요
• 공 연 명 : 추파를 던지다
• 공연일시 :
• 공연장소 : 아트씨어터 문
• 공연시간 : 평일 8시/ 수요일 4시, 8시 / 토요일 4시, 7시30분 / 일요일 3시, 6시 / 월 쉼
• 티켓가격 : 일반 25,000원 / 학생(대학생 포함) 20,000원
• 관람연령 : 만14세 이상
• 출 연 : 우돈기, 김채린,
• 제 작 진 : 원작
음악감독 공성환 / 움직임 천창훈
• 제 작 : 문화인, 극단 추파
• 기 획 : 문화인
• 예 매 처 : 인터파크, 티켓링크, 옥션티켓, 사랑티켓
• 문 의 : 02-741-8318, 070-7592-3593
2. 기획의도
추파 [秋波]
1 가을의 잔잔하고 아름다운 물결.
2 이성의 관심을 끌기 위하여 은근히 보내는 눈길.
3 환심을 사려고 아첨하는 태도나 기색.
4 맑고 아름다운 미인의 눈길.
다의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추파라는 단어에 담긴 의미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켜켜이 쌓인 나이테의 넓은 원처럼 변하는 듯하지만 쌓여가는 사랑의 모습, 그리고 우리가 사는 인생의 모습을 조명하고자 한 이번 작품에서 이성의 관심을 끌기 위한 은근한 눈길이자 관객에게 보내는 눈길로 해석될 수 있다.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관객의 가슴 한 가득 잔잔하고 아름다운 물결이 일기를 바라는 마음 역시 담겨져 있다.
3. 작품특색
뻔뻔하게 추파를 던지는 남자, 은근하게 버티는 여자
입부터 맞추면 마음도 맞춰지나요?
너무나 솔직하게 감정을 드러내는 남자와 그런 게 무슨 사랑이냐고 되묻는 여자는 결국 뻔하디 뻔한 사랑에 빠지고 만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해가는 우리들의 사랑의 모습들.
밀고 당기고, 참고 견디고 이 모든 것들이 사랑의 과정일 뿐이라면 ‘지금 우리 사랑은 어디쯤 왔을까?’ 라는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연극. 사랑에 관해 가지고 있는 남녀의 심리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고 있다.
연애는 ‘새빨간 거짓말’ , 결혼은 ‘틀에 박힌 이야기’ ?
두 명의 작가, 두 명의 배우 하나가 되어 만나다.
한,일 양국의 작품인
소극장을 유쾌함으로 가득 채우는 2008 새로운 추파를 던지다!
2003년 제3회 2인극 페스티벌 공식 참가작이자 솔직 담백한 대사와 깔끔한 구성으로 호평 받은바 있는 연극 <추파를 던지다>가 2008년 대학로 소극장으로 돌아왔다. 90분간 관객과 배우가 함께 하는 소극장만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이 작품은 두 남녀가 보여주는 유쾌함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공유하는 따뜻함이 극장을 가득 채울 것이다.
가벼운 가격으로 만나는 연극 한편, 가슴을 한 가득 채우다!
프리뷰 기간(10월29일~11월9일)에는 30% 할인이 가능하며, 11월에는 항시 20% 할인이 가능하다. 관객들은 연말 가벼운 가격으로 진한 감동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4. 시놉시스
‘안았다 무안 당하면 어쩌지? 5분쯤 더 있다 안을까?’ 고민하는 연애는 골치 아픈 게임일 뿐이라며 가벼운 연애를 즐기는 만수와 조심스레 ‘사랑을 믿나요..?’라고 물어오는 옥분. 인터넷 채팅에서 벗어나 만남을 가진 첫날, 옥분은 만수의 가벼운 농담들이 싫고 무례하다고 느끼지만 왠지 모르게 마음이 끌린다. 티격태격하는 사이 그들은 연인이 되고, 갖은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이르게 된다. 서로 맞춰가는 것이 힘들어 때로는 투닥거리기도 하지만 함께 한 시간만큼 서로에게 길들여져가는 그들. 결국 만수는 여느 아버지처럼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가장으로, 옥분은 그런 만수의 곁을 든든히 지켜주는 동반자 역할을 하며 그들의 사랑의 방식 또한 변해가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잊혀진 후 문득 떠오른 단어 ‘사랑’, 우리 아직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5. 캐스팅
뻔뻔하게 추파를 던지는 매력적인 남자
“모든 연인들이 마찬가지라구요! 확신 없이 사랑을 시작하는 거란 말이에요!”
이보다 뻔뻔할 수 없다_능수능란한 그 남자, 우돈기
우돈기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아라한장풍대작전
[연극] 느림, 유령을 기다리며 외 다수
은근슬쩍 강하다_조용한 듯 할말은 다 하는 그 남자, 배우진
배우진
은근하게 버티는 귀여운 여자
“사랑이요? 이런 게 사랑이라면 널리고 밟히는 게 다 사랑이겠네요?”
상큼발랄하게 당기다_새침하고 도도한 그 여자, 김채린
김채린 [연극] 닥터 이라부,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수줍은 듯 버티다_달콤하고 앙큼한 그 여자,
6. 제작진 소개
연출
청주대학교 예술대학 연극영화학과 졸업
혜화동 1번지 4기 동인
주요작품 :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죽이는 이야기><별을 가두다><푸줏간 여인>
수상경력 : 제18회 전국연극제 희곡상/연출상/작품상(대통령상)
제22회 우암 문학상 희곡부문 당선(1996)
‘학문, 예술 따위의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 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단어에서 출발한 ‘문화인’은 공연기획전문가 집단으로서 ‘함께 나누는 문화’라는 가치아래 가능성 있는 창작자 발굴, 엄선된 공연의 홍보, 마케팅대행, 오프라인 홍보(영상, 인쇄물, 배너, 현수막), 티켓세일즈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하고 새로운 공연마케팅 방법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다양한 색을 지닌 공연들이 대중들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관객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공연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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