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반도국립공원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반도 일대에 지정된 국립공원.
공원면적 157㎢로 군 전체의 약 1/3을 차지한다. 본래는 1971년에 중앙부만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나, 1988년 6월에 국립공원으로 승격되면서 그 범위도 부안군 산내면·보안면·상서면·하서면 일대로 확장되었다. 크고 작은 산과 섬, 해안, 항구의 해양풍치 및 계화도 간척지 등 다양한 자연환경이 고루 조화된 이상적인 국립공원이다. 변산반도는 남서부 산악지대인 안변산과 서쪽의 해안지대인 바깥변산으로 구분된다. 〈택리지〉에는 "변산에는 많은 봉우리와 골짜기가 있다. 변산의 바깥은 소금 굽고 고기잡는 데 알맞고 산중에는 기름진 밭이 많아 농사를 짓기에 알맞다. 주민들이 산에 오르면 나무를 하고 산에서 내려오면 고기잡이와 소금 굽는 일을 하며 땔나무와 조개 따위는 사지 않아도 될 만큼 넉넉하다"고 했으며, 예로부터 한국의 좋은 피난처로 정해놓은 '십승지지'의 하나로 꼽혀왔다. 또한 나라를 잃은 백제 유민들이 신라와 당나라에 대항하여 백제부흥운동을 벌인 중심지이기도 하여 곳곳에 문화재와 전설·신화를 간직하고 있다.
* 내소사 ~ 재백이고개(2.1㎞) 구간
* 사자동 ~ 봉래곡삼거리(1.4㎞) 구간
* 격포 ~ 닭이봉(0.8㎞) 구간
1) 격포코스 바람모퉁이 - 격포 (승용차 이용 / 17km, 40여분 소요)
2) 내소사코스 내소사 - 선바우골 → 관음봉 → 내소사 (3.5km, 2시간 소요)
* 당일코스
1) 사자동 ∼ 직소폭포 ∼ 관음봉삼거리 ∼ 내소사 (5.8km, 3시간)
2) 사자동 ∼ 남여치 코스 (5.6km, 1시간 30분)
3) 내소사(원암) ∼ 남여치 코스 (7.3km, 4시간)
* 격포 - 소형 184대, 대형 24대 수용가능
* 내소사 - 소형 155대, 대형 24대 수용가능
* 개인 - 어른 2,000원 / 청소년.학생.군인 800원 / 어린이 500원
* 단체 - 어른 1,800원 / 청소년.학생.군인 700원 / 어린이 400원
* 국립공원 - 경차 2,000원, 소형 4,000원, 승합 4,500원, 대형 6,000원
* 격포주차장 - 경 차 2,000원, 승용차 4,000원, 대형차 6,000원
* 내소사주차장(시간당) - 승용차 1,000원(10분초과 200원) 버스 2,000원(10분초과 400원)
※ 고사포지구는 주차요금을 여름성수기에 한해 주민자치기구에서 징수
1) 서서울 - 부안IC - 변산 3시간 소요 (부안 ↔ 변산, 30분 소요)
2) 목포 - 부안IC - 변산
* 호남 고속도로
1) 서울 - 회덕분기점 - 신태인IC - 부안 - 변산, 3시간 30분 (신태인 - 변산, 50분 소요)
2) 광주 - 정읍IC - 부안 - 변산 광주 - 신태인IC - 부안 - 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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