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의 카페 테라스>
1888년 유화 81x65.5cm 오테를로, 크륄러 뮐러 미술관
짙은 청색의 밤 하는 아래 노락색 불이 환하게 켜진 밤의 카페는 부드러운 밤 기운에
포근하게 감싸인 느낌이 듭니다
이 그림을 보면 여러분은 빈센트가 무슨 색갈을 좋아하는지 짐작이 갈 것입니다
바로 청색과 노란색입니다
"아, 노란색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하고 빈센트는 감탄 합니다
빈센트에게 노란색은 사랑의 빛이며 청색은 무한함을 의미 하며 별은 희망의 상징이었습니다
자신이 느낀대로 색에 하나의 이미를 부여한 것이지요 빈센트의 노란색이 이 그림에서는 청색하늘과
대비되어 정말 매력적입니다
자세히 보면 이그림의 있는 노란색은 다 똑같지 않습니다.,
카페안은 주황색에 가까운 짙은 노랑이고
하늘의 별빛은 푸르스름한 기운이 도는 창백한 노랑입니다
어둠 속에 자리잡은 오른쪽 집들의 창에서 새어 나오는 노랑은 좀더 어둡습니다
포장된길도 빛을 받아 노랑과 주황 파랑이 색색이 섞여 있네요
각기 다른 이 노란 빛이 조화를 잘 이루고 있습니다.
< 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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